테스트 관련 강의를 들으면서 지금까지 테스트에 대해 너무 소홀히 했던 것이 아닌가 돌아보게 되었다. 그동안은 단순히 기능 개발에만 몰두해서 테스트는 나중에 직접 실행해보는 식으로 했었는데 언젠가 고쳐야지 생각만 하다가 이제서야 신경쓰게 되었다. 그런데 강의를 듣다보니까 좋은 테스트를 위한 코드가 좋은 설계를 위한 코드와 일맥상통한다는 점이 신기했다. 그러니까 테스트를 위한 코드를 작성하면 좋은 구조로 설계할 확률이 올라간다는 것이다. 그동안 공부했던 DDD와 추가로 알게된 헥사고날 아키텍처도 다른게 아니라 서로 연관이 있는 부분이 컸다. 도메인 위주로 리팩토링하기 위의 구조가 현재 프로젝트 구조이다.어느 정도 계층을 나눠서 구현하려 했지만 도메인별로 파악하기가 쉽지 않고, 실제로 코드로 들어가보면 도..